이곳은...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사소합니다. 제가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행하고, 느낀 것들을 정리하고 싶었고 정리한 내용에 공감하는 분들과 교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곳에서 한다면 좀 더 수월할지도 모르겠지만 애초에 시작도 안 했던 싸이월드를 하기에는 좀 늦었단 생각이 들었고 싸이월드의 공간이 너무 협소하며 경직되어 있다고 여겨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특정 주제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주제로 한 블로그도 생각했지만, 곧 이런 형식의 블로그가 저에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이렇게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여러 번 리셋도 하기도 했지만 이젠 착실히 해보려고 합니다. :)

블로그에 있는 분류대로 글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있지만 음악의 경우 음원을 올릴 때는 제가 해당 음원이 있는 음반을 샀거나 음원을 따로 구입한 경우입니다. 이 외에는 유투브 같은 곳의 동영상을 링크합니다. 음원은 음질을 많이 낮추어서 올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팔콘 님이 운영하시는 서버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팔콘님께 고맙단 말을 드립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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