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see, out of mind

2008/03/14 01:06 잡담
제목이 뜻하는 것은 정말 진리에 가까운 것 같다. 대상이 누구든 간에...

마음의 버퍼링은 점점 내려가고 있다. 0에 가까워지면 이젠 랜선을 뽑을 차례.

참 오래도 걸리는구나.

잠 안 오는 밤에 하는 횡설수설.
2008/03/14 01:06 2008/03/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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