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타오 맥주
2007/07/29 22:37 잡담
난 술맛을 잘 구분못한다. 물론 소주, 맥주를 구분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같은 술이라도 어떤 회사에서 만드느냐에 따라 맛이 틀려진다고들 하는데 이것을 잘 구분못한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심한 편이다. 사실 맥주는 맛보다는 청량감때문에 마셨는지라 더욱더 맛에 둔감했지만...
오늘 기분에 따라 맥주를 마실 생각을 하고 마트를 서성거리다가 눈에 들어온 맥주가 '칭타오' 맥주였다. 평소에 주위에서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좋은 평을 많이 들은 맥주라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그간 맛있는 맥주라고 해서 샀다가 '...뭐냐-0-'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는지라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가격이 그리 비싼 것이 아니라 딱 한병만 사서 마셔보았다.
우와! 맛이 정말 깔끔하다. 목넘김도 정말 좋고 맛도 부드럽고 적당한 거품에 여태까지 마셔본 맥주들 중에서는 가장 최고다.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적은 느낌이 들었으나 이정도 느낌이라면 감수할 수 있을 정도. 앞으로 자주 마셔야지~
오늘 기분에 따라 맥주를 마실 생각을 하고 마트를 서성거리다가 눈에 들어온 맥주가 '칭타오' 맥주였다. 평소에 주위에서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좋은 평을 많이 들은 맥주라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그간 맛있는 맥주라고 해서 샀다가 '...뭐냐-0-'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는지라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가격이 그리 비싼 것이 아니라 딱 한병만 사서 마셔보았다.
우와! 맛이 정말 깔끔하다. 목넘김도 정말 좋고 맛도 부드럽고 적당한 거품에 여태까지 마셔본 맥주들 중에서는 가장 최고다.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적은 느낌이 들었으나 이정도 느낌이라면 감수할 수 있을 정도. 앞으로 자주 마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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