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일상

2008/08/15 00:01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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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일상에서
사물이나 풍경이 주는 특이함은 내 눈을 때리지만,
사람에 의한 것은 내 마음을 찌른다.

오늘도 내 가슴은 꿰뚫렸다. 이 느낌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구나.
2008/08/15 00:01 2008/08/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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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터아이  2008/08/2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걸 어찌 봐야 할지... ;; 일부러 달아놓은 것 같기도 한데 무슨 목적으로 달아둔 것일까요? 설마 파리잡이???
    • 시렌  2008/08/27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사는 곳 근처에 있어 매일 보게 되는데... 사진 왼쪽에 있는 두 개의 선을 위에 고정시키려고 한 거 같아요. 임시방편으로... 문젠 묶은 후에 테이프를 자르지 않고 그대로 둔 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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