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없음
2008/02/24 21:11 잡담
재작년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달라졌다고 자부했었지만,
오늘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며 앞을 못 보고 그걸 마주하지 못하고 있다.
이럴 때면 정말 슬프다. 그리고 이럴 땐 다른 사람까지 힘들게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진 알지만 막상 실행에 옮길 때 생기는 두려움.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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