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있다

2008/03/04 23:46 잡담

무수히 많은 상념을 이 글에 적었으나 다 지웠다.

역시 이것들은 나 혼자서 안고 가야 하는 것들이다.

알릴 필욘 없어.

누구에게라도.

끔찍도 하여라.

2008/03/04 23:46 2008/03/04 23:46
─ tag  ,
Trackback URL : http://siren.8con.net/weblog/trackback/1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menu openmenu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