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2008/03/08 06:59 잡담
이유없이 밤을 새웠다. 억지로 나열하자면 한도 끝도 없이 이유를 제시할 수 있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정말 아무런 이유없다. 항상 피곤하다고 외치던 내가 이렇게 밤을 새울 줄이야. 참 오랜만이다.
묘한 반가움.
이 반가움에 들떠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 모교에 가볼까 한다. 몇 년 만에 가는 거지. 가물가물하다. 막상 가도 아무런 느낌도 없을 것 같지만 일단은 가봐야지. 아마 가자마자 저 반가움은 손바닥 위의 모래처럼 흐트러지겠지.
묘한 반가움.
이 반가움에 들떠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 모교에 가볼까 한다. 몇 년 만에 가는 거지. 가물가물하다. 막상 가도 아무런 느낌도 없을 것 같지만 일단은 가봐야지. 아마 가자마자 저 반가움은 손바닥 위의 모래처럼 흐트러지겠지.
Trackback URL : http://siren.8con.net/weblog/trackback/20
RSS FEED
TEXTCUBE 1.7.6 : Stacc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