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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10/27  뮤지컬 파이란
  2. 2008/10/27  오늘의 추천 도서
  3. 2008/10/26  내 친구의 사생활 (The Women)
  4. 2008/10/21  바쁘다
  5. 2008/10/12  velvet blanc, path - toe

뮤지컬 파이란

2008/10/27 17:37 잡담
영화 파이란 뮤지컬 로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약간 바꾼 거 같고 최민식, 장백지, 공형진의 연기를 뮤지컬에서 서범석, 배성우, 은유찬, 김용덕 등의 배우들이 어떻게 살려냈는지 궁금하지만 이건 봐야 확인할 수 있는 것들. 꼭 보고 싶다. ;ㅁ;

하지만 11월 2일까지만 하네. 갈 수나 있을까... 털썩 OTL
좀 오래 하면 안 돼???
2008/10/27 17:37 2008/10/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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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도서

2008/10/27 02:02 도서
의외로 책을 추천해주는 곳이 많다. 각종 신문이나 TV에서도 추천을 해주는 칼럼이나 방송이 있고 온라인 서점에도 그런 곳이 있다. 아니면 전문적으로 책을 리뷰하는 블로그도 있고.

하지만 이런 곳을 일일이 챙겨가면서 읽을 책들을 추려내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물론 RSS의 힘을 빌릴 수도 있지만 분산되어 있다 보니 RSS로도 한계가 있다.

이를 해결해주는 막강한 사이트를 하나 소개!
오늘의 추천 도서 리스트 

사실 저곳은 하루에 한가지 싸게 파는 쇼핑몰 모음 으로 유명한 곳인데 추천 도서도 보기 좋게 정리해준다. 여러 사이트에서 도서 목록을 가져오는데 어떤 곳은 한 달 단위로 책이 바뀌고 또 다른 곳은 주 단위로 바꾸기 때문에 목록의 변화가 그리 많지는 않다. 따라서 1 ~ 2주 단위로 저곳에 방문해서 어떤 책이 추천 리스트에 올라왔는지 살펴보면서 자신이 읽을만한 책을 고른다면 즐거운 독서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
2008/10/27 02:02 2008/10/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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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사생활 (The Women)

2008/10/26 00:11 드라마/영화
전혀 예정에도 없던 영화. 원래 '맘마미야'를 보려고 했는데 보려면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해서 다른 영화를 보기로 했다. The Women을 내 친구의 사생활로 바꾼 센스(...)에 감명받아 보긴 했는데...

여자를 위한, 여자에 의한, 여자의 영화다.

 'Sex and the city'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다가 로맨틱 코미디 요소를 버무린 영화인데 나에겐 그저 웃긴 영화였다. 하지만 같이 본 여자분은 꽤 공감을 하면서 봤다고 한다. 여자를 잘 표현한 영화라고... 난 모르겠던데 말이지. -0-;

어렸을 적에 정말 좋아했던 배우인 멕 라이언을 보게 되어서 다른 의미론 매우 반가웠던 영화. 얼굴에 주름살을 보니 정말 세월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연기는 그다지 달라진 거 같진 않아. ;ㅁ;

1939년 원작인 영화가 따로 있다고 하지만 못 봤으니 패스.

후반부로 갈수록 쉴 새 없이 웃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오랜만에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출산 장면은 압권이었지. 후훗

덧글. 이 영화에는... 남자가 안 나온다. 내 기억엔 '거의' 안 나오는 거 같았지만 다른 분은 '아예' 안 나온다고 하네. +_+




2008/10/26 00:11 2008/10/26 00:11

바쁘다

2008/10/21 16:54 잡담
몸도 마음도...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다.

몇 가지를 좀 버려야겠다.
그리고 마음에 달린 몇 개의 줄도 끊어야지.

그럼 좀 살만해질거야.

몇 달만 견뎌보자.
2008/10/21 16:54 2008/10/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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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 blanc, path - toe

2008/10/12 14:38 음악
velvet blanc



path




이들 노래의 힘은 구성력이지만 드럼도 한몫하고 있다.
드럼 솔로는 아주 싫어하지만 이런 형식의 드럼이라면 대환영.
2008/10/12 14:38 2008/10/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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