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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3/29  one magical word
  2. 2008/03/26  Rain - 이적
  3. 2008/03/16  티베트 사태
  4. 2008/03/14  다이어리 사다 (2)
  5. 2008/03/14  out of see, out of mind

one magical word

2008/03/29 23:32 잡동사니



우리나라 말로는 뭐가 있을까?

2008/03/29 23:32 2008/03/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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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 이적

2008/03/26 00:52 음악
봄이 왔다. 봄비가 자꾸 내려 추워서 그런지 봄 기분은 안 나지만 어쨌든 시기상으론 봄이다.

봄이 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괜스레 침울해지곤 하는데 어젠 정말 우울했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면서 어느 정도 회복을 하긴 했다. 더 오래 끌었다간 주위 사람들도 우울해하겠지. 후후

항상 비가 올 때마다 기억나는 노래가 있는데 특히 봄에 내리는 비에는 이적의 rain이 정말 어울린다. 이런 날에 cd플레이어에 시디를 넣고 눈을 감고 감상하고 싶으나 cd는 부산에 있고 난 cd플레이어가 지금 없기에 MP3로 만족해야겠다. :)

2008/03/26 00:52 2008/03/2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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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사태

2008/03/16 16:38 잡담
사태가 이렇게 악화 될지는 몰랐다. 중국도 그리 쉽사리 포기하지 않을 듯하니 사태는 더 악화 될 것이다.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오가고 있다. 의견들을 읽어보다가 한 댓글이 눈에 들어왔다.

일제 강점기와 다른 게 뭔가. 다른 건 흑백과 컬러라는것 뿐이다.
문명이 발달한다고 해서 사회에 숨겨진 차가운 비논리 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을 거부하는 국가들은 얼마나 될까? 씁쓸한 주말이다
2008/03/16 16:38 2008/03/16 16:38

다이어리 사다

2008/03/14 13:59 잡담
적는 걸 귀찮아해서 일정관리를 머릿속에서 해왔다. 그러다가 정신노동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하는 몸부림을 하다가 일정관리를 인터넷 상에서 하는 방향으로 옮겼었다. 처음에는 구글 캘린더를 쓰다가 잠시 아웃룩을 써보고 아웃룩의 무거움에 질려 다시 구글 캘린더로 갔다가 최근까지는 다음 캘린더를 사용했었다. 물론 중간 중간 이것저것 써본 것들까지 합치면 방황 (...)의 삽질은 더 많아진다.

그런데 이번에 다이어리를 샀다. 다이어리로 온 이유는 별거 없고 문득 주위를 돌아보니 전부 다이어리를 쓰고 있더라. 온라인 일정관리의 단점인 오프라인 상에서 수시로 일정을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도 무시못했었고.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이어리가 온라인 캘린더와 비교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은 못하겠지만 확실한 건 다이어리 잘못 샀다. OTL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다 이상해 ;ㅁ;

처음 사는 건데 직접 보고 샀어야 했는데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산 내가 바보지. 후우
2008/03/14 13:59 2008/03/14 13:59

out of see, out of mind

2008/03/14 01:06 잡담
제목이 뜻하는 것은 정말 진리에 가까운 것 같다. 대상이 누구든 간에...

마음의 버퍼링은 점점 내려가고 있다. 0에 가까워지면 이젠 랜선을 뽑을 차례.

참 오래도 걸리는구나.

잠 안 오는 밤에 하는 횡설수설.
2008/03/14 01:06 2008/03/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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