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반이 지났네.
다행히 이제서야 약간 여유가 생겼다.
어제부로 프로젝트 인원이 확정되었고,
논문 번역은 대충 (!) 끝나가고,
하기 싫은 일을 떠넘겼고 (...)
전문연 시험은 하나도 준비 안 하고 있...구나 -0-;;
학점은 그저 눈물만... 이게 대학원생의 학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ㅁ;
6개월을 들여서야 겨우 다른 것을 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 겨우 생각난 것이...
트랜스포머 2 개봉했구나. ;ㅁ;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엔 못 보겠네.
오랜만에 책들을 주위에 쌓아놓고 진득하게 읽어야겠다.
정말 오랜만이네...
---
생각을 그대로 글로 옮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지 않아서 많은 생각과 상념들이 그냥 흘러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작은 수첩을 여러 개 사서 서랍에 넣어뒀었는데
아직까지 서랍에서 고이 잠들어 계신다.
영원히 재우고 싶진 않으니... 일단 내일부터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봐야지.
---
그러니깐, 현재 내 상태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그냥 간단하게 '의욕상실'이라고 말하면 딱이겠다.

박사과정에 오면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는 이미 완전히 사라졌다.
쩝...

다행히 이제서야 약간 여유가 생겼다.
어제부로 프로젝트 인원이 확정되었고,
논문 번역은 대충 (!) 끝나가고,
하기 싫은 일을 떠넘겼고 (...)
전문연 시험은 하나도 준비 안 하고 있...구나 -0-;;
학점은 그저 눈물만... 이게 대학원생의 학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ㅁ;
6개월을 들여서야 겨우 다른 것을 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 겨우 생각난 것이...
트랜스포머 2 개봉했구나. ;ㅁ;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번엔 못 보겠네.
오랜만에 책들을 주위에 쌓아놓고 진득하게 읽어야겠다.
정말 오랜만이네...
---
생각을 그대로 글로 옮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지 않아서 많은 생각과 상념들이 그냥 흘러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작은 수첩을 여러 개 사서 서랍에 넣어뒀었는데
아직까지 서랍에서 고이 잠들어 계신다.
영원히 재우고 싶진 않으니... 일단 내일부터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봐야지.
---
그러니깐, 현재 내 상태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고민했었는데
그냥 간단하게 '의욕상실'이라고 말하면 딱이겠다.

이런 상태...?
박사과정에 오면 무언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는 이미 완전히 사라졌다.
쩝...

가끔 이러고 싶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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